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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드론을 찾고 있는 사용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제품이 나왔다. 드론전문 기업 DJI가 라인 프렌즈와의 파트너 쉽을 8월 6일 발표했다. 이 파트너 쉽에는 라인 프렌즈의 캐릭터가 적용된 드론이 포함되어 있다. 




라인 프렌즈의 '브라운'이라는 캐릭터가 담겨있는 '라인프렌즈 스파크 RC 콤보'가 출시되었다. 이 제품은 크기가 작은 미니 드론이다. 


Quick Launch 기능으로 손바닥 위에서 얼굴을 인식하여 이륙할 수 있다. 별도의 조종기나 모바일 기기 없이 손짓으로만 조종을 할 수도 있다. 인텔리전트 플라이트 모드와 직관적인 컨트롤 시스템이 지원되어 손쉽게 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DJI Go 4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손쉽게 영상을 편집하고 SNS에 공유할 수 있다.


드론에서 지원하는 Quick Shot 기능을 이용해 영화같은 구도의 동영상을 촬영할 수도 있고,  요즘 드론이라면 지원하는 손바닥 컨트롤(Palm Control) 모드도 지원해 드론으로 셀카를 찍을 수 있다. 



그 밖에 Tap Fly, Active Track 같은 소프트웨어 기술이 제공돼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물체를 인식하고, 휴대폰 화면을 이용해 손쉽게 드론을 제어할 수도 있다.  


'라인프렌즈 스파크 RC 콤보'에는 2축 기계식 짐벌과 1/2.3 인치 CMOS 센서가 탑재되어있다. 1200만 화소의 사진과 1080p 동영상을 흔들림 없이 촬영 할 수 있다. 


한번 충전으로 약 16분의 비행을 할 수 있으며, 2km전송거리와 최대 50km/h의 속도로 비행을 할 수 있다. 또 한, 최대 5m 이내의 장애물을 감지할 수 있어 충돌을 어느정도 제어해준다. 




패키지에는 DJI 드론 기체와 배터리 1개, 프로펠러 3쌍, 조종기, 프로펠러 가드, 충전기, 주요 케이블들이 포함되었다. 


'라인프렌즈 스파크 RC 콤보'는 DJI글로벌 플래그쉽 스토어 4곳과 DJI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50만원의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링크 : DJI 공식 온라인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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